월요일을 두려워하지 말자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분의 영광 됨을 드러내는 곳입니다.
구약의 하나님, 신약의 하나님, Bible Study로 구성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사람 사랑으로
열매 맺는 곳입니다.
인간이해와 상담, Self Interview, 일상생활(사진, 영상)으로 구성됩니다.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신
사람과 교회를 사랑하는 곳입니다.
초보목사 칼럼, 사역나눔, 리더십, 설교영상, 예화, 도서소개로 구성됩니다.
요셉의 인생에서 하나님의 때가 온 것처럼
우리 청년의 때에도 하나님의 때가 마침내 올까요?
습관이나, 슬로건이 아닌
진짜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감동케 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는 날이 올까요?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니오.
그 날은 반드시 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만에서 이만의 단어를 사용한단다. 말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잠10:19)
말씀에 의하면, 나는 최소, 만에서 이만의 죄를 짓으며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이다. 특히 말을 많이 하고, 자주하는 목사로서 더 그런 것 같다. 혀에 재갈을 먹이고, 혀를 길들여야 하는데, 과연 혀를 길들일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자신이 없고, 무서워서 묵언수행을 해야 하는가?
성경에 보니, 죄가 들어오기 전에 사람이 가장 먼저 한 말은 사랑의 언어, 존중의 언어를 사용했더라.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중에 살이다"(창2:23). 그렇다면 창세기 3장부터 시작된 지금은 죄로 가득한 말을 뿜어내며, 생산하며, 제조하는 공장이 되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현실이다.
<험담, 그 일상의 언어>라는 책을 읽으며, 내가 얼마나 무서운 일을 하고 있는지 실감을 하며, 주님 앞에 기도하게 된다.
2장까지 읽은 내용이 내 머리와 마음에 가득하여, 현재로서는 벼랑끝에 서 있는 기분으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살려주세요"라고 외치고 있다.
오늘도 말을 많이 하겠지? 조금 줄여보자. 듣는 일에 더 힘을 쏟도록 해보자. 존중하고, 격려하며,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도록 노력해보자. 무엇보다 마음을 잘 기경해보자. 내 주께서 돌밭, 가시밭, 길가와 같은 내 밭은 기경해주시기를 맡겨보도록 하자.
오전 시간을 묵상과 독서로 보내니 좋으다. 이 루틴이 지속되면 좋으려만...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또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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